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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망 보안체계(N2SF)를 반영하여 포커스를 망 분리에서 정보 등급으로

S_SDY 2026. 5. 19. 17:20

아래 글을 읽고 정리한 글입니다. 

https://www.igloo.co.kr/security-information/%eb%b3%b4%ec%95%88-101-%ea%b5%ad%ea%b0%80-%eb%a7%9d-%eb%b3%b4%ec%95%88%ec%b2%b4%ea%b3%84n2sf-%ec%8b%9c%eb%8c%80-%eb%b3%b8%ea%b2%a9%ed%99%94-%ea%b5%ad%ea%b0%80-%ec%82%ac%ec%9d%b4%eb%b2%84/

 

[보안 101]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시대 본격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으로 달라지는

[보안 101] 더보기 ▶ 매달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질문을 던지며, 보안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보안 지식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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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은 '망 분리' 정책을 중심으로 운영됨.

그러나 최근 생성형 AI, 클라우드, SaaS 등 새로운 업무 방식이 확산됨에 따라 업무환경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게 포커스를 '망 분리'에서 '등급'에 둠.

 

나눈 등급

1. 기밀등급

2. 민감등급

3. 공개등급

 

각 등급에 따라 다른 보안 통제를 적용하게 됨.

 

<기밀 등급>

기존처럼 외부와 완전히 분리된 환경에서만 처리 가능. 인터넷 및 클라우드 사용 제한.

 

<민감 등급>

보안 요건을 충족할 경우, 외부망이나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

 

<공개 등급>

일반 인터넷 환경과 상용 클라우드 활용이 가능.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보안 운영 방식 자체에도 변화가 예상되지만, 현장의 판단 역량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함. 

 

 

이번 개정은 정보의 중요도와 활용 목적, 접근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호 수준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데이터 중신 보안 체계로 공공 보안 운영 방향이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줌. 

 

 

외에도 이번 개정안에서 주목할 부분 중 하나는 AI 시스템 보안 관련 조항이 생겼다는 것이다.